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4월 5일)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당신의 삶을 손에 쥐고 계신 분의 현존을 느끼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그분께 당신을 온전히 내어 맡기십시오. 하느님께서 함께하실 것이니 마음 놓고 세상에 나가십시오. 오늘 복음은 예수님은 누구이신지 논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군중 가운데 어떤 이들은, ‘저분은 참으로 그 예언자시다.’ 하고, 어떤 이들은 ‘저분은 메시아시다.’ 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요한 7, 40-41) 당신도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에게 어떤 분입니까? 그리고 당신은 그분께 어떤 사람입니까? 지금 당신은 그분 사랑의 눈길을 느끼고 계십니까? 교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