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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당신에게 어떤 분입니까?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4월 5일)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당신의 삶을 손에 쥐고 계신 분의 현존을 느끼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그분께 당신을 온전히 내어 맡기십시오. 하느님께서 함께하실 것이니 마음 놓고 세상에 나가십시오. 오늘 복음은 예수님은 누구이신지 논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군중 가운데 어떤 이들은, ‘저분은 참으로 그 예언자시다.’ 하고, 어떤 이들은 ‘저분은 메시아시다.’ 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요한 7, 40-41) 당신도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당신에게 어떤 분입니까? 그리고 당신은 그분께 어떤 사람입니까? 지금 당신은 그분 사랑의 눈길을 느끼고 계십니까? 교황..

온유하고 겸손한 예수 성심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4월 5일) 오늘은 교황님의 기도지향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날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주님 앞에 나아가 하루의 삶을 봉헌하십시오. 당신의 마음이 주님의 성심과 일치되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오늘 교회가 기념하는 이시도로 성인은, 인터넷뿐만 아니라 컴퓨터 사용자와 컴퓨터 기술자들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는 분입니다. 교황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이 시대의 모든 이들이 신기술을 올바로 사용하여 사람들 간의 진정한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도록 성인께 전구를 청하십시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요한 7, 28)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아..

참회와 보속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4월 3일) 아침 햇살이 어둠을 걷어내듯 예수 그리스도의 빛은 당신의 삶을 비춥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 안에 하느님의 뜻이 담겨있다는 점을 일깨워줍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요한 5, 31-37) 당신도 하느님의 증거자로 파견되었습니다. 먼저 사랑의 몸짓으로 하느님을 증거하고 나서 말로 증언하십시오. 이 세상에 하느님의 자비를 증거하는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신기술이 올바르게 사용되기를 바라시는 교황님의 의향을 기억하며 봉헌기도를 바치십시오.[봉헌기도][봉헌기도]좋으신 아버지,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당신께서는 ..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4월 2일)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란?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처음 참여하는 분들을 위하여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에 관한 안내 글을...blog.naver.com 잠에서 깨면 먼저 주님을 만나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십시오. “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요한 5, 17) 오늘의 복음을 통해 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두십시오. 오늘 하루를 사는 동안 하느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은총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언제나 당신 곁에 현존하시는 그분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교황님의 의향을 기억하며 봉헌기도를 바치십시오. 신기술이 주는 혜택을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노라 다짐하십시오.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이웃..

신기술의 올바른 사용을 위하여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4월 1일)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란?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처음 참여하는 분들을 위하여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에 관한 안내 글을...blog.naver.com 새로운 달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님께 새로운 노래를 불러드리십시오. 치유의 물이 담긴 벳자타 못까지 데려다줄 사람이 없는 병자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요한 5, 8) “그러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9절) 무엇이 당신의 마음을 메마르게 하고 무엇이 당신의 사지를 마비시키고 있습니까? 자유를 향한 한 걸음을 내딛기 위해 누구에게서 어떤 도움을 받아야 하겠습니까?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말씀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작은 길’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3월 31일)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란?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처음 참여하는 분들을 위하여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에 관한 안내 글을...blog.naver.com 사순 시기의 영적 여정을 통해 가장 깊게 묵상해야 하는 주제가 믿음입니다. 하느님은 어떤 분이시며, 왜 믿는지를 생각하며 성 요셉 성월의 마지막 날을 시작하십시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요한 4, 50) 믿음을 키워 주시기를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온갖 역경과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현존과 그분의 지극한 사랑을 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의 가정과 공동체가 주님의 치유 능력을 증거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신앙의 도구가 되었으면 좋..

증오로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는 용서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3월 30일)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란?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처음 참여하는 분들을 위하여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에 관한 안내 글을...blog.naver.com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루카 15, 32) “주님, 오늘도 제 마음과 하루의 삶을 당신께 바칩니다. 용서와 화해가 필요한 사람들을 따뜻하게 품어주고 너그럽게 용서하며 살도록 ‘의견’의 은사 주시기를 청합니다. 형제자매들이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내도록 힘을 주시고 함께 당신을 찬미할 수 있는 은총 주시기를 바라오니, 허락하여 주소서.” 당신의 가정이 주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성가정이 되어, 주변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복음의 샘터가 되면 좋겠습니다. ..

겸손은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3월 29일)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란?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처음 참여하는 분들을 위하여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에 관한 안내 글을...blog.naver.com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겸손을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오늘 복음을 마음에 새기고 온종일 그 가르침에 따라 살겠다는 다짐을 주님께 봉헌하십시오.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 14)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주님의 자비를 믿고 있는 그대로의 당신 모습을 그분께 보여드리십시오. 가족들끼리 순수한 마음을 잃지 말고 서로를 위해 헌신하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십시오. 주님의 평화 안에서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은총을 구하십시오.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의 가족들이..

진정한 사랑은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3월 28일)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란?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처음 참여하는 분들을 위하여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에 관한 안내 글을...blog.naver.com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마르 12, 31) 오늘 복음이 일러주는 가장 큰 계명을 마음에 새기십시오. 그것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족끼리 서로 존중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기르십시오. 일치와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가족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이번 달 교황님께서는 화목하지 못한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용서를 통하여 가족들끼리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의 다름은 인정..

사랑과 일치의 원칙에 따라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3월 27일)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란?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처음 참여하는 분들을 위하여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에 관한 안내 글을...blog.naver.com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자는 흩어 버리는 자다.” (루카 11, 23) 오늘도 주님께 대한 굳은 믿음으로 당신 자신을 오롯이 그분께 맡기십시오. 언제나 당신과 동행하시는 주님의 뜻을 따르겠다는 다짐을 응답으로 드리십시오. 주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며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물 수 있는 은총을 청하십시오. 당신의 가정과 당신이 속한 공동체가 분열과 갈등에서 벗어나 모든 구성원이 사랑으로 일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화목하지 못한 가정의 아픔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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