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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거룩한 사마리아인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8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과 함께하시는 주님의 사랑과 오늘을 위해 마련해 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십시오.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루카 11,13) 이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는 당신을 아버지의 너그러우심을 신뢰하도록 초대하십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이 결코 홀로 걷고 있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 주십니다. 주님의 성령께서 당신의 결정을 밝혀 주시고 희망을 북돋아 주시며 당신의 행동을 ..

굴욕의 길을 걷지 않고는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7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잠에서 깨면 한순간도 빈틈없이 당신 곁을 지키시는 주님의 현존을 느끼십시오. 생명의 선물과 새로운 하루를 주신 그분께 감사드리십시오. 마음을 활짝 열어 주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당신의 발걸음 하나하나를 인도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처럼,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루카 11, 1) 제자들이 드렸던 이 청원은 오늘 우리가 드리는 청원이기도 합니다. 주님 곁에 고요히 머무는 법을, 그분의 다정한 목소리에 귀 기..

주님의 현존에 마음을 기울이는 사람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6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당신을 영적으로 일깨우며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주님의 은총을 깨닫기 위한 묵상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기를 소망하며, 굳은 믿음을 가지고 하루의 삶을 그분께 맡기십시오. 주님의 말씀이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고요한 침묵과 경청의 자리를 마련하고, 가장 본질적인 것을 선택하도록 당신을 초대하시도록 마음을 활짝 여십시오. 마르타처럼 당신도 여러 가지 걱정에 마음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마리아처럼 그분의..

무관심이 사랑의 가장 큰 걸림돌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5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일으켜 세우고 지탱해 주시는 주님의 은총을 깨닫고 계십니까? 주님께서는 말씀의 빛으로 당신을 초대하시어, 이웃을 향한 참된 사랑의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너는 이 세 사람 가운데에서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루카 10, 36) 주님께서는 누군가에게 참된 이웃이 되어 주는 친밀함은 '연민할 줄 아는 마음'에서 비롯됨을 보여 주십니다. 고통받는 이들을 알아보기 위해 눈을 열고, 그들을 외면하지 않도록 마음을 활짝 열기 위해 노력..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4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 맞이하는 아침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마태 21, 42) 사람들이 외면하고 버린 것을 주님께서는 일으켜 세우시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십니다.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을 따라 평화의 도구가 되겠노라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주님, 차별하지 않고 맞아들이며, 판단하지 않고 바라보고, 조건 없이 사랑하는 법을 제게 가르쳐 주소서. 이웃들의 고통 앞에서 제 마음을..

2026년 10월의 기도지향

교황님의 2026년 10월 기도지향“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을 위하여” 레오 14세 교황은 새달을 맞아 ‘정신 건강을 위한 사목적 돌봄’을 위한 기도지향을 발표하면서, 교황님과 함께하는 기도의 영상 메시지를 함께 공개했다.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가 제작한 영상 메시지에서 교황은, 교회가 정신 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환대와 존엄,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열린 집’이 되기를 염원하는 기도를 바친다. 정신 질환을 앓는 이들과 정신 건강 전문가들의 수호성인인 성녀 딤프나(Saint Dymphna)의 상본을 든 교황은 '생명의 하느님'께 기도한다. ‘생명의 하느님’께서는 우리 마음 가장 깊은 곳과 아무도 볼 수 없는 침묵의 상처까지 다 아시는 분이라고 기도에서 교황은 말한다. “저희는 오늘 마음의 병과..

교황님의 묵상 2026.10.03

사랑이 있는 곳에 하느님도 계신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3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때마다 당신 곁에 현존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그분을 향해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십시오. “일흔두 제자가 기뻐하며 돌아와 말하였다.” (루카 10, 17)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파견하셨던 제자들이 임무를 완수하고 기쁨에 차서 돌아온 모습을 전합니다.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수행하고 그분을 다시 뵙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를 일깨워주는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낙심과 내면의 피로가 우리의 시야를..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오늘 수호천사들을 기념하는 날을 지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주님의 사랑은 변함없는 충실함과 사려 깊은 손길로 늘 저를 지켜주십니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태 18, 3) 어린이의 마음이 지닌 순수함과 신뢰, 그리고 온전히 내어 맡기는 심성을 닮게 하여 주시기를 주님께 청하십시오. 당신을 옭아매는 두려움과 섣부른 심판들로부터 자유롭게 풀어주시기를 간구하십시오. “주님,..

구원에 이르는 고통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1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묵주기도 성월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 산하 청소년 지부인 청년 성체 운동(EMY)의 수호성인이신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축일입니다. 우리 가운데 살아 숨 쉬시는 주님의 현존에 대한 깊은 감사로 가득 찬 마음을 안고 새달을 시작하십시오.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루카 10, 3) 이 말씀은 굳건한 믿음으로 당신을 따르라는 주님의 부르심을 일깨워 줍니다. 교황님께서는 10월의 한 달 정신..

십자가를 함께 짊어지겠다는 약속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30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순교자 성월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이런 기도로 지난 한 달의 삶을 주님께 봉헌하십시오.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당신의 말씀으로 저를 굳세게 하시고, 당신을 따르고자 하는 저의 갈망을 삶으로 오롯이 드러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청합니다. 마음을 활짝 열어 당신의 현존을 받아들이고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맡깁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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