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924

내적인 광야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27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이 새로운 날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십시오. 마음을 활짝 열고 주님을 모실 준비를 하십시오. 오늘 복음의 비유를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십시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하고 일렀다. 그는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아버지는 또 다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가겠습니다, 아버..

고난을 피하지 않으신 예수님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26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 앞에 나아가 오늘의 삶을 그분께 의탁하십시오.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기 전에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십시오. “사람들이 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보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루카 9, 43-44) 주님께서는 고난을 피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우리를 향한 사랑으로 기꺼이 그것을 받아들이셨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습..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25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매일 아침 그랬던 것처럼 오늘도 주님께서 주신 새로운 하루에 감사드리며, 자신의 삶을 밝혀주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준비를 하십시오. 예수께서 혼자 기도하고 계실 때 제자들이 곁에 있었던 것처럼, 당신도 그분 곁에 다가가 당신에게 던지시는 질문을 귀여겨들으십시오.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루카 9, 20) 당신은 주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사셨습니까? 마음 깊은 곳..

'값지고도 조촐한 누나'인 물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24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잠에서 깨어나셨습니까? 주님의 자비가 당신을 감싸고 있습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최근 며칠 동안 받은 은사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 하루를 이끌어주시는 주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의 자비에 감사드리십시오.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 9) 예수님을 뵙고 싶어 하는 헤로데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분을 향한 당신의 소망이 얼마나 간절한지..

참된 사도의 마음은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23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좋으신 아버지의 따스한 품에 안겨 눈을 뜨십시오. 오늘 하루의 삶을 오롯이 제물로 봉헌하며 섬김의 정신으로 살아가라는 그분의 부르심을 마음에 새기십시오. 삶의 모든 상황 속에서, 심지어 고통 속에서도 매일의 삶이 헌신의 여정임을 잊지 않도록 힘쓰십시오. 꿋꿋하게 그 여정을 이어가면서 당신의 마음을 치유하고 변화시켜 주시기를 주님께 청하십시오. “제자들은 떠나가서 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며,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 주었다.” (루카 9, 6) 제자들의 모범을..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22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매일 잠에서 깨어나면 하느님 아버지 앞에 나아가 그분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분과 개인적인 대화를 나누도록 초대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온유와 자비로 당신에게 전해지는 이 말씀을 마음속 깊이 새겨두십시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 21)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십시오. “오늘은 어떻게 하면 형제자매들과 함께 자연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예수님의 성심과 하나 될 수 있을까? 하느님의 현존이 생..

세관에 앉아있던 마태오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21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잠에서 깨면 새로운 하루를 사랑의 선물로 당신에게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십시오. 오늘 하루도 그분께 맞갖은 응답을 드리며 살겠노라 다짐하십시오. 오늘 교회는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지냅니다. 예수님께서 마태오 사도를 어떤 눈길로 바라보셨는지 상상해 보십시오. 세관에 앉아있던 마태오를 바라보시던 그 눈길이 오늘 아침 당신의 얼굴을 향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사랑의 눈길을 보내시는 그분의 현존 안에 머무르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20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날이 밝았습니다. 아무것도 바꾸려 하지 말고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가십시오. 침묵이 마음의 문을 열어줄 것입니다. 열린 마음에 주님의 말씀을 담으십시오.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마태 20, 16) 당신의 마음 한가운데 주님을 모실 자리를 마련하십시오. 그분께서 당신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진정한 사회적 감수성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에게 어떤 희생을 요구하시는지 살펴보십시오. 가장 취약한 이들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를 드러내는 선물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19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음을 활짝 열어 하느님의 자비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을 받아들이십시오. 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지시는 예수님 말씀의 온기를 느끼십시오.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 자라나서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 (루카 8, 4. 8) 고요히 침묵 속에 머물며, 당신의 삶이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당신 안에 심어주시는 씨앗의 모습을 상상해보십시오. 당신의 일상 안에서 어떤 실천을 통해 우리 ‘공동의 집’을 지키는 일에 참여하고 계..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9월 18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 맞이한 아침,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하십시오. 형제자매들과 함께하는 여정에 주님께서 늘 함께하심을 잊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루카 8, 1) 언제나 당신의 여정에 동반하시는 주님을 생각하십시오. 모든 이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섬기고 치유하고 용서하고 사랑하시는 그분의 모습을 떠올리십시오.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우리는 모두가 그분을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