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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올바른 사용을 위하여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1월 1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마태 5, 12) 세상은 행복의 열쇠가 부(富)와 풍요에 있다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세상과는 완전히 다른 가르침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슬퍼하는 사람들, 온유한 사람들, 곧 가장 절실히 도움이 필요한 이들이야말로 참으로 행복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거룩한 축일에, 부나 재물, 권력이나 명예를 쌓으려 애쓰기보다는 '참행복(진복팔단)'을 삶의 거울로 삼고 살았던 성인들의 발자취를 본받겠노라 다짐하십시오. 자신의..

겸손의 길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31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10월의 마지막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묵주기도 성월의 삶을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오늘 복음의 주님 말씀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스럽게 될 것이라는 굳건한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주문하십니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4, 11) 주님께서 일러주시는 겸손의 길을 마음에 새기십시오. 명예나 다른 이들의 인정을 구하기보다 단순함과 진실함으로 섬기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규율 뒤에 자신을 가두지 마십시오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30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잠에서 깨어 생명의 숨결을 느끼며 새로운 하루의 삶을 선물로 받으십시오.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느님을 향해 눈길을 돌리십시오. 고귀한 생명과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십시오. 삶의 매 순간과 당신의 모든 언어가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찬양이면 좋겠습니다.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루카 14, 3) 주님께서는 이 질문을 통해 사랑과 자비가 율법의 핵심임을 일깨워 주십니다. 형제자매의 아픔을 보지 못하게 하는 규율 뒤에 숨..

슬픔과 연약함을 인내로 견뎌내기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9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무르십시오. 당신을 품고 싶어 하시는 주님의 따뜻한 말씀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루카 13, 34) 주님께서 당신에게 허락하신 오늘 하루에 대해서도 감사드리십시오. 굳건한 믿음으로 주님과 함께 걸으며 그분을 곁에 모시고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주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법을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마음과 영혼의 고통을 겪는..

선교하는 제자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8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생명과 하루의 시간을 선물하신 주님께 감사드리십시오. 주님의 뜻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시고, 당신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다.” (루카 6, 13)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을 맞아 주님의 부르심을 묵상해 보십시오. 주님께서는 사도들의 공로 때문이 아니라, 당신의 나라를 선포하도록 파견하기 ..

작은 몸짓의 힘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7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청명한 가을의 아침 햇살이 다시 당신의 하루를 밝힙니다. 주님께서 당신에게 불어넣어 주신 생명의 숨결에 감사드리십시오. 주님께서는 땅에 떨어진 씨앗이 싹을 틔우게 하시고, 그것이 자라나 다른 이들을 품어주는 다정한 안식처가 될 때까지 친히 보살피십니다. 당신 안에서 이루어지는 그분의 역사를 인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

가식이나 위선 없는 진실한 사랑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6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열린 마음, 너그러운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하십시오. 오늘 복음은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며 몸을 펴지 못하던 여인에게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려줍니다.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루카 13, 12-13) 예수님께서는 자비로운 몸짓으로 그 여인을 어루만지고 치유하시며, 존엄성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이 아름다운 만남이 우리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말라고 일러주..

사랑으로 행하는 작은 행동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5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쁜 마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생명을 선물하시고, 변함없이 당신 곁을 지키시는 주님의 현존에 깊은 감사를 드리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의 마음을 사랑과 평화로 가득 채워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복음을 통해 들려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겨두십시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마태 22, ..

무관심 속에 메말라버린 인류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4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복음은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강경한 어조를 들려줍니다. “실로암에 있던 탑이 무너지면서 깔려 죽은 그 열여덟 사람, 너희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잘못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루카 13, 4) 주님께서는 우리 중에 어떤 사람도 다른 이들보다 우월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이 마음을 바꾸고 회개하도록 부름 받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십니다. 오늘 하루를 주님께 봉헌하며, 날마다 회심을 위해 애쓰는 이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주님 ..

사랑과 정의에 기초한 평화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3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친히 이루신 일과,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돌보기 위해 이미 내디딘 발걸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아침을 맞으십시오. 주님께서는 오늘 아침 복음 말씀을 통해 당신이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부르십니다.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 12, 56) 주님께서는 당신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 무엇이 자리 잡고 있는지 깨닫도록 당신을 일깨우십니다. 긴장과 두려움, 분노와 상처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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