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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율 뒤에 자신을 가두지 마십시오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30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잠에서 깨어 생명의 숨결을 느끼며 새로운 하루의 삶을 선물로 받으십시오.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느님을 향해 눈길을 돌리십시오. 고귀한 생명과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십시오. 삶의 매 순간과 당신의 모든 언어가 주님의 영광을 노래하는 찬양이면 좋겠습니다.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루카 14, 3) 주님께서는 이 질문을 통해 사랑과 자비가 율법의 핵심임을 일깨워 주십니다. 형제자매의 아픔을 보지 못하게 하는 규율 뒤에 숨..

슬픔과 연약함을 인내로 견뎌내기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9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무르십시오. 당신을 품고 싶어 하시는 주님의 따뜻한 말씀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루카 13, 34) 주님께서 당신에게 허락하신 오늘 하루에 대해서도 감사드리십시오. 굳건한 믿음으로 주님과 함께 걸으며 그분을 곁에 모시고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주님의 인도하심에 자신을 온전히 맡기는 법을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마음과 영혼의 고통을 겪는..

선교하는 제자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8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며 주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생명과 하루의 시간을 선물하신 주님께 감사드리십시오. 주님의 뜻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시고, 당신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다.” (루카 6, 13)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을 맞아 주님의 부르심을 묵상해 보십시오. 주님께서는 사도들의 공로 때문이 아니라, 당신의 나라를 선포하도록 파견하기 ..

작은 몸짓의 힘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7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청명한 가을의 아침 햇살이 다시 당신의 하루를 밝힙니다. 주님께서 당신에게 불어넣어 주신 생명의 숨결에 감사드리십시오. 주님께서는 땅에 떨어진 씨앗이 싹을 틔우게 하시고, 그것이 자라나 다른 이들을 품어주는 다정한 안식처가 될 때까지 친히 보살피십니다. 당신 안에서 이루어지는 그분의 역사를 인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

가식이나 위선 없는 진실한 사랑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6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열린 마음, 너그러운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하십시오. 오늘 복음은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며 몸을 펴지 못하던 여인에게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려줍니다.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루카 13, 12-13) 예수님께서는 자비로운 몸짓으로 그 여인을 어루만지고 치유하시며, 존엄성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이 아름다운 만남이 우리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말라고 일러주..

사랑으로 행하는 작은 행동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5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쁜 마음으로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생명을 선물하시고, 변함없이 당신 곁을 지키시는 주님의 현존에 깊은 감사를 드리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의 마음을 사랑과 평화로 가득 채워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복음을 통해 들려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겨두십시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마태 22, ..

무관심 속에 메말라버린 인류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4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복음은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강경한 어조를 들려줍니다. “실로암에 있던 탑이 무너지면서 깔려 죽은 그 열여덟 사람, 너희는 그들이 예루살렘에 사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잘못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루카 13, 4) 주님께서는 우리 중에 어떤 사람도 다른 이들보다 우월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이 마음을 바꾸고 회개하도록 부름 받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십니다. 오늘 하루를 주님께 봉헌하며, 날마다 회심을 위해 애쓰는 이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주님 ..

사랑과 정의에 기초한 평화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3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친히 이루신 일과,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돌보기 위해 이미 내디딘 발걸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아침을 맞으십시오. 주님께서는 오늘 아침 복음 말씀을 통해 당신이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부르십니다.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루카 12, 56) 주님께서는 당신 내면을 들여다보고 그 안에 무엇이 자리 잡고 있는지 깨닫도록 당신을 일깨우십니다. 긴장과 두려움, 분노와 상처에서 벗어나..

주님 사랑의 불길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2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하루가 밝았습니다. 생명을 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그분을 당신의 삶 안에 맞아들이십시오. 오늘 복음에서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두십시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루카 12, 49) 이 불은 마음을 정화하고 밝게 비추며 새롭게 깨어나게 하는 주님 사랑의 불길입니다. 오늘 기념일을 맞은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을 기억하며, 시련과 고통을 겪는 모든 이들을 주님께 의탁하십시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주시기를, 그리고 ..

용서하는 일에 지치지 않는 분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21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생명을 선물하신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십시오.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시고, 많이 맡기신 사람에게는 그만큼 더 청구하신다.” (루카 12, 48) 주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은총의 선물에는 그에 합당한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책임의 무게가 우리를 무겁게 짓누르거나 압도하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이 평화로 가득 찬, 얽매임 없이 자유로운 마음을 누리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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