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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마리아인을 닮아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14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잠에서 깨면 새로운 주님의 현존을 느끼며 하루를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십시오. “너희는 불행하여라! 너희가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무덤인 줄을 알지 못한다.” (루카 11, 46)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 그 누구도 감당하기 힘든 무거운 짐에 짓눌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십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이들이 평화로 가득 찬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정직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

소유한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이 보물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13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생명을 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십시오. 주님께서는 오늘도 당신이 하루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은총을 주시고, 또다시 사랑을 실천할 기회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주님의 성령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여십시오. 주님의 복음에 따라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루카 11, 41) 주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너그러움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참된 보물은 소유한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

무덤의 어둠을 경험하신 예수님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12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매월 정신 건강을 위해 기도하는 날입니다. 교황님께서 정해주신 이번 달 기도지향도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에 관해 말씀하십니다. 요나가 고래 뱃속의 어둠 속에 갇혀 있었던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무덤의 어둠을 경험하셨지만, 부활 때에는 영광과 권능으로 그 어둠을 뚫고 걸어 나오셨습니다. 우울증과 고립의 어둠이 때때로 정신 질환을 앓는 사람들의 삶을 덮칩니다. 그들이 필요한 건강 관리와 영적 지원을 받아..

기쁨이 가득한 주님의 날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11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주님의 날, 찬미와 기도, 그리고 기쁨이 가득한 날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당신의 행동을 재촉하십니다.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마태 22, 9) 주님의 사랑은 차별 없이 모든 이를 향하고 있으며, 모두를 환대하는 보편적인 은총의 길을 활짝 열어줍니다. 어떤 상처나 사연을 지닌 사람이라도 깊은 존중과 온유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그들을 재촉하지 않고 함께 걸어갈 인내심을 주시고, 거부감에 부딪혀도 낙심하지 않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 모두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10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새로운 하루를 이끌어 주시는 주님의 말씀에 감사드리십시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루카 11, 28) 주님의 말씀은 당신의 마음을 활짝 열고 굳은 믿음으로 그분을 따르도록 초대합니다. 자신에게 스스로 물어보십시오. “나는 진정으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가? 주님의 복음에 따라 행동할 수 있도록 자신이 변화되기를 허락하고 있는가? 주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모든 방해 요소로부터 자유롭게 되기를 바라고 있는가?” 주님의 말씀이 당..

연민이란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9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느 나라든지 서로 갈라서면 망하고 집들도 무너진다.” (루카 11, 17)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신앙생활이 자유의지에 따라 이루어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같은 길을 가더라도 그분께서는 각기 다른 소명을 주십니다. 다양한 은사들이 교회 안에서 일치와 존중을 통해 드러나야 합니다. 당신의 가정과 교회 생활은 어떻습니까? 본당과 교구에 대한 불만과 불평이 쌓여 있지는 않습니까?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오. 용서를 청하는 데 인색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 당신의..

참으로 거룩한 사마리아인이신 그리스도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8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과 함께하시는 주님의 사랑과 오늘을 위해 마련해 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드리십시오.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루카 11,13) 이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는 당신을 아버지의 너그러우심을 신뢰하도록 초대하십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이 결코 홀로 걷고 있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 주십니다. 주님의 성령께서 당신의 결정을 밝혀 주시고 희망을 북돋아 주시며 당신의 행동을 ..

굴욕의 길을 걷지 않고는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7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잠에서 깨면 한순간도 빈틈없이 당신 곁을 지키시는 주님의 현존을 느끼십시오. 생명의 선물과 새로운 하루를 주신 그분께 감사드리십시오. 마음을 활짝 열어 주님의 뜻을 받아들이고, 당신의 발걸음 하나하나를 인도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것처럼,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루카 11, 1) 제자들이 드렸던 이 청원은 오늘 우리가 드리는 청원이기도 합니다. 주님 곁에 고요히 머무는 법을, 그분의 다정한 목소리에 귀 기..

주님의 현존에 마음을 기울이는 사람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6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당신을 영적으로 일깨우며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주님의 은총을 깨닫기 위한 묵상의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기를 소망하며, 굳은 믿음을 가지고 하루의 삶을 그분께 맡기십시오. 주님의 말씀이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고요한 침묵과 경청의 자리를 마련하고, 가장 본질적인 것을 선택하도록 당신을 초대하시도록 마음을 활짝 여십시오. 마르타처럼 당신도 여러 가지 걱정에 마음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마리아처럼 그분의..

무관심이 사랑의 가장 큰 걸림돌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0월 5일)​'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을 일으켜 세우고 지탱해 주시는 주님의 은총을 깨닫고 계십니까? 주님께서는 말씀의 빛으로 당신을 초대하시어, 이웃을 향한 참된 사랑의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너는 이 세 사람 가운데에서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루카 10, 36) 주님께서는 누군가에게 참된 이웃이 되어 주는 친밀함은 '연민할 줄 아는 마음'에서 비롯됨을 보여 주십니다. 고통받는 이들을 알아보기 위해 눈을 열고, 그들을 외면하지 않도록 마음을 활짝 열기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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