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4월 5일) 오늘은 교황님의 기도지향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날입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주님 앞에 나아가 하루의 삶을 봉헌하십시오. 당신의 마음이 주님의 성심과 일치되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오늘 교회가 기념하는 이시도로 성인은, 인터넷뿐만 아니라 컴퓨터 사용자와 컴퓨터 기술자들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는 분입니다. 교황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이 시대의 모든 이들이 신기술을 올바로 사용하여 사람들 간의 진정한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도록 성인께 전구를 청하십시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요한 7, 28)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