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2월 27일)
'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른 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당신을 주님 평화의 도구로 써 주시기를 주님께 청하며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마태 5, 24)
“우리가 서로 소통하지 않는다면 주님과 소통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원한다면 다른 사람들과 만나기 위해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바로 그 때문에 우리는 용서라는 위대한 교훈을 배워야 합니다.” (베네딕토 16세 교황)
당신은 부활을 향해가는 여정에서 당신이 상처를 준 사람이나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과 기꺼이 손을 잡을 의향이 있습니까?
이런 지향과 당신의 마음을 주님께 바치는 마음으로 봉헌기도를 바치십시오.
[봉헌기도]
[봉헌기도]
좋으신 아버지,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께서는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제게 선물하셨습니다.
제 마음은 당신의 아드님, 예수 성심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분, 성체성사를 통해 제 안으로 오시는 분.
당신의 성령께서 저를 친구로 받아주시고 사도로 삼아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써주소서.
당신의 손에 저의 기쁨과 희망을 맡깁니다.
저의 일과 제가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오롯이 당신께 의탁합니다.
‘기도 네트워크’의 형제자매들과 마음을 합해
이번 달 교황과 교구장이 당부한 지향을 받들어 기도합니다.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실천하기 위하여 오늘 하루를 봉헌하면서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니다.
아멘
(장주영 역)

잠시 쉬면서 주님께서 친히 당신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오늘 주님께서는 여러분 각자에게 거듭 말씀하십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너를 아낀다, 너는 나의 자녀다! 결코, 이를 잊지 마라!’” (레오 14세 교황)
이 말씀이 당신의 삶에는 어떤 의미를 부여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말씀이 당신의 마음에 어떤 느낌으로 다가옵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오후의 일과로 돌아가십시오. 주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기쁘게 받아들이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겠다는 다짐을 주님께 봉헌하십시오.
[삼종 기도]

성령께 자신을 온전히 내어 맡기고 하루를 마무리할 준비를 하십시오. 성령께서 당신의 마음에 빛을 비추어 주시어, 오늘 받은 모든 것에 깊이 감사드릴 수 있는 은총을 청하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의 손에 맡겨 주신 사람들과 상황들을 살펴보십시오. 당신은 그분의 초대를 기꺼이 받아들였습니까? 머뭇거리거나 편한 것에만 집착하지는 않았습니까? 당신의 응답이 자신의 마음에 어떤 느낌을 남겼습니까?
흔들리고 주저했던 순간들에 대해 주님께 용서를 청하고, 내일 다시 새롭게 시작하기로 다짐하십시오.
[성모송]
원문보기: Click To Pray
번역 장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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