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월 24일)
'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선을 행하는 데에 끝까지 정진할 수 있는 은총을 청하며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루카 8, 15)
예수님께서는 기꺼이 응답하고 인내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일러주십니다. 그런 마음은 주님의 말씀으로 생겨나고 변화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특별히 어려운 순간에 성령께서 당신이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이라는 씨앗이 당신의 삶과 다른 사람들의 삶에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오늘 하루를 봉헌하십시오. 이러한 소망을 마음에 담아 봉헌기도를 바치십시오.
[봉헌기도]
[봉헌기도]
좋으신 아버지,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께서는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제게 선물하셨습니다.
제 마음은 당신의 아드님, 예수 성심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분, 성체성사를 통해 제 안으로 오시는 분.
당신의 성령께서 저를 친구로 받아주시고 사도로 삼아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써주소서.
당신의 손에 저의 기쁨과 희망을 맡깁니다.
저의 일과 제가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오롯이 당신께 의탁합니다.
‘기도 네트워크’의 형제자매들과 마음을 합해
이번 달 교황과 교구장이 당부한 지향을 받들어 기도합니다.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실천하기 위하여 오늘 하루를 봉헌하면서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니다.
아멘
(장주영 역)

“우리 마음의 밭에 뿌려진 말씀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것처럼, 우리가 이웃에게 가까이 다가감으로써 희망을 심도록 이끌어 줍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자신에게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십시오. “나는 형제자매들과의 관계 속에서 친밀과 인내라는 열매를 맺고 있는가?”
오늘 낮에는 이런 기도를 바치십시오. “주님의 말씀이 제 안에서 열매를 맺게 하여 주소서. 제가 맺은 그 열매를 형제자매들과 나눌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삼종 기도]

지난 한 주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하루하루 지나온 길을 마음속으로 되돌아보십시오.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에 머무르십시오. 평화를 주었던 일들과 함께 걱정을 안겨주었던 순간들을 떠올려보십시오.
한 주를 마무리하며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주님, 마음의 변화를 식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당신의 빛 안에서 제 마음의 평화를 돌보는 법을 익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지난 한 주의 삶에 이름을 붙여 보십시오. 새로 시작하는 한 주는 밝은 마음과 새로운 믿음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를 하십시오.
[성모송]
원문보기: Click To Pray
번역 장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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