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월 25일)
'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그리스도 사랑의 변화시키는 힘을 증거한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리스도의 빛이 번쩍이며 박해하던 사울을 넘어뜨리고 그의 앞에 새로운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이제 일어나 성안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누가 일러 줄 것이다.” (사도 9, 5-6)
“주님, 당신의 빛을 저에게도 비추시어 제가 세속적인 안일함에 도취하지 않고 자유롭고 기쁜 마음으로 당신을 따르게 하여 주소서.”
오늘 하루를 깊은 회심으로 부름을 받은 모든 이들이 당신의 자비를 발견하도록 빌며 봉헌기도를 바치십시오.
[봉헌기도]
[봉헌기도]
좋으신 아버지,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께서는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제게 선물하셨습니다.
제 마음은 당신의 아드님, 예수 성심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분, 성체성사를 통해 제 안으로 오시는 분.
당신의 성령께서 저를 친구로 받아주시고 사도로 삼아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써주소서.
당신의 손에 저의 기쁨과 희망을 맡깁니다.
저의 일과 제가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오롯이 당신께 의탁합니다.
‘기도 네트워크’의 형제자매들과 마음을 합해
이번 달 교황과 교구장이 당부한 지향을 받들어 기도합니다.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실천하기 위하여 오늘 하루를 봉헌하면서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니다.
아멘
(장주영 역)

“하느님의 말씀에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그 말씀은 각 사람에게 직접적이고 개인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오늘 복음 말씀을 당신은 어떻게 일상생활에 적용하고 있습니까?
“주님, 당신의 말씀으로 저를 넘어뜨려 굴복시켜 주소서. 언제나 당신 뒤에 서서 당신만을 따르게 하여 주소서”
[삼종 기도]

하루를 마무리하며 오늘 경험한 모든 것에 감사드리십시오. 오늘 있었던 모든 일을 되짚어보고, 기쁨으로 마음이 충만했던 순간들을 기억하십시오.
함께했던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려보십시오. 그들을 당신 곁에 보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고 그들에게서 배운 것을 마음에 새기십시오. 이웃들과 나눌 수 있었던 재능과 당신이 받은 선물에도 감사하십시오.
“주님, 저의 이기심과 사랑이 부족한 메마른 마음을 용서해 주십시오. 내일은 오늘 하루의 소중한 순간들을 더 깊이 간직하며 살 수 있도록 도움의 은총 주시기를 청하나이다.”
[성모송]
원문보기: Click To Pray
번역 장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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