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기도 네트워크

소금과 빛의 역할

MonteLuca12 2026. 2. 7. 20:06

네오레겔리아 (촬영: 송현석 신부)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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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일상의 모든 행동 속에서 주님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도록 주님께 청하며 주일 아침을 맞으십시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 5, 13. 14)

 

“그리스도의 구원 메시지를 마음에 받아들인 여러분은 세상의 소금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잘못된 가치관을 추구하여 인간의 삶이 타락하거나 부패하지 않도록 막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모든 이들이 주님만이 유일한 주인이심을 알아뵐 수 있도록 증거하는 삶을 통해 소금과 빛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봉헌기도를 바치십시오.

[봉헌기도]

[봉헌기도]

좋으신 아버지,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께서는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제게 선물하셨습니다.

제 마음은 당신의 아드님, 예수 성심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분, 성체성사를 통해 제 안으로 오시는 분.

당신의 성령께서 저를 친구로 받아주시고 사도로 삼아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써주소서.

당신의 손에 저의 기쁨과 희망을 맡깁니다.

 

저의 일과 제가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오롯이 당신께 의탁합니다.

 

‘기도 네트워크’의 형제자매들과 마음을 합해

이번 달 교황과 교구장이 당부한 지향을 받들어 기도합니다.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실천하기 위하여 오늘 하루를 봉헌하면서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니다.

아멘

(장주영 역)

 

주일 낮에는 주님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십시오. 당신의 마음을 주님의 성심 가까이 들어 높이십시오.

 

예수님께서 어린이들을 품에 안으시고 자애로운 사랑으로 축복하셨던 모습을 떠올려 보십시오. 오늘,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주님의 손에 맡기며 그들을 사랑 지극하신 주님의 성심으로 품어주시기를 간구하십시오.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예수님의 자애로운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주변의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셨습니까?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주님처럼 품어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삼종 기도]

 

잠들기 전에 하루의 삶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호흡을 고르게 하여 마음을 가라앉히고 주님과 교감하기 위해 노력하십시오. 오늘 하루를 살도록 당신에게 도움이 되어주었던 것들을 떠올려 보십시오. 옷과 음식, 생활용품과 교통수단, 자연 등, 필요한 재화를 마련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십시오.

 

당신의 마음을 산만하게 했거나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거나 지나치게 집착하게 만든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십시오.

 

용서 청해야 할 일은 얼마나 되는지 성찰하십시오. 주님께서 선물하신 재화를 자유로운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은총을 청하십시오.

[성모송]

 

원문보기: Click To Pray

번역 장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