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월 30일)
'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상처 입은 마음들에 희망을 되찾아 주시는 예수님을 생각하십시오.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하는 여인은 군중에 섞여 예수님 뒤로 가서 그분의 옷에 손을 대었을 뿐입니다. 그 믿음으로 그녀는 긴 고통의 터널에서 벗어났습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마르 5, 34)
당신이 안고 있는 상처는 무엇입니까? 당신 주변에 갖가지 아픔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께 청하십시오.
육신과 영혼의 상처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오늘의 봉헌기도를 바치십시오.
[봉헌기도]
[봉헌기도]
좋으신 아버지,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께서는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제게 선물하셨습니다.
제 마음은 당신의 아드님, 예수 성심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분, 성체성사를 통해 제 안으로 오시는 분.
당신의 성령께서 저를 친구로 받아주시고 사도로 삼아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써주소서.
당신의 손에 저의 기쁨과 희망을 맡깁니다.
저의 일과 제가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오롯이 당신께 의탁합니다.
‘기도 네트워크’의 형제자매들과 마음을 합해
이번 달 교황과 교구장이 당부한 지향을 받들어 기도합니다.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실천하기 위하여 오늘 하루를 봉헌하면서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니다.
아멘
(장주영 역)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십시오.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자신을 벗어나,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하느님 사랑의 겸손한 힘으로 형제자매들을 만나러 나아가도록 영감을 줍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주님을 향해 마음을 열고 기도하십시오. “주님, 안락함에 도취해 습관적인 삶에 안주하고 싶은 욕망을 떨쳐낼 수 있도록 당신의 말씀을 제 마음에 심어 주소서.”
새로운 열정을 마음에 담고 일상으로 돌아가십시오. 이 영감을 말과 행동에 담아내십시오.
[삼종 기도]

하루를 끝내기 전에 영혼의 모습을 관찰할 시간을 가지십시오. 움직임을 멈추고 하루의 삶을 돌아보십시오. 호흡을 가다듬어 마음을 가라앉히고 생각을 정리하십시오. 평온해진 당신의 마음이 이끄는 대로 기도하십시오.
오늘 겪었던 일들을 차분히 기억해 보십시오. 즐거웠던 순간뿐 아니라 힘들었던 상황까지도 떠올려 보십시오. 주님께서 베푸신 모든 은혜에 대해 감사를 드리십시오. 주님께서는 그 모든 상황을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그 자리에 함께 계셨음을 믿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응답을 반복해서 드리십시오. 주님의 평화가 당신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밤의 안식을 주님께 맡기고, 내일 아침 눈을 뜰 때에도 함께해 주시기를 간구하십시오.
[성모송]
원문보기: Click To Pray
번역 장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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