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월 28일)
'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입니다. 하느님을 더 깊이 탐구하기 위해 열정을 바치셨고 겸손과 지혜로 신앙을 가르치고 선포하신 성인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루카 8, 16)
오늘 아침엔 이런 기도를 바치십시오. “주님, 제 삶이 주님의 사랑을 비추는 타오르는 빛이 되게 하여주소서. 당신께서 제게 베푸신 것을 소박한 마음으로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말과 행동으로 당신의 빛을 세상에 비추는 사랑의 증거자가 되게 하여 주소서. 오늘 하루를 당신께 봉헌하오니 어여삐 받아주소서.
[봉헌기도]
[봉헌기도]
좋으신 아버지,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께서는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제게 선물하셨습니다.
제 마음은 당신의 아드님, 예수 성심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분, 성체성사를 통해 제 안으로 오시는 분.
당신의 성령께서 저를 친구로 받아주시고 사도로 삼아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써주소서.
당신의 손에 저의 기쁨과 희망을 맡깁니다.
저의 일과 제가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오롯이 당신께 의탁합니다.
‘기도 네트워크’의 형제자매들과 마음을 합해
이번 달 교황과 교구장이 당부한 지향을 받들어 기도합니다.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실천하기 위하여 오늘 하루를 봉헌하면서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니다.
아멘
(장주영 역)

잠시 일터에서 벗어나 영혼의 상태를 점검하십시오. 오늘 당신은 어떤 체험을 통해 기쁨을 얻었습니까? 두려움이나 불안감이 몰려올 때 어떻게 이겨내셨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참 하느님께로 돌아가기 위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보여주십니다. 그것은 바로 ‘말씀’입니다. 말씀은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신앙의 기쁨을 가로막는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과 오해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해 줍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오늘 낮에는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주님, 제가 다른 사람들을 위한 빛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는 당신의 말씀에 굳건히 매달리도록 도와주소서.”
[삼종 기도]

빛이 사라지고 어둔 밤이 찾아왔습니다. 수많은 사람들과 분주한 일로 가득했던 세상이 고요 속에 묻혔습니다. 조용히 앉아 당신의 마음을 움직인 일들을 되돌아보십시오. 오늘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생명과 당신 앞에 여러 가지 기회를 마련해 놓으셨던 은혜에 감사드리십시오.
당신은 오늘 하느님께서 주신 시간을 어떻게 사셨습니까? 형제와 이웃들에게 봉사하셨습니까? 사랑을 실천하며 평화의 씨앗을 뿌리셨습니까? 초조함과 불안이 마음을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았습니까? 당신의 하루는 진정 무엇으로 채워져 있습니까?
바로잡아야 할 부분이 있다면 하느님께 드러내 보이십시오. 내일의 시간이 더욱 풍요로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식별의 지혜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성모송]
원문보기: Click To Pray
번역 장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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