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1월 14일)
'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병든 이들을 치유하시고 억눌린 이들을 자유롭게 하시는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마르 1, 31)
치유하고 회복시키시는 주님과의 만남에서 섬기려는 마음은 생겨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주님께서 치유의 사랑으로 당신을 만져 주시고, 시몬의 장모처럼 당신을 일으켜 세우시어 기쁜 마음으로 봉사하도록 해 주시기를 청하십시오.
병들거나 외로움에 시달리는 모든 이들이 주님 안에서 힘과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비는 마음을 담아 오늘의 봉헌기도를 바치십시오.
[봉헌기도]
[봉헌기도]
좋으신 아버지,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께서는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제게 선물하셨습니다.
제 마음은 당신의 아드님, 예수 성심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분, 성체성사를 통해 제 안으로 오시는 분.
당신의 성령께서 저를 친구로 받아주시고 사도로 삼아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써주소서.
당신의 손에 저의 기쁨과 희망을 맡깁니다.
저의 일과 제가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오롯이 당신께 의탁합니다.
‘기도 네트워크’의 형제자매들과 마음을 합해
이번 달 교황과 교구장이 당부한 지향을 받들어 기도합니다.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실천하기 위하여 오늘 하루를 봉헌하면서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니다.
아멘
(장주영 역)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마음속에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그 말씀을 찾아내고 되새기기 때문에 기쁨을 얻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이 말씀을 통해 교황님께서 당신에게 권유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자부심 안에서 기쁨을 얻습니까? 그 자부심을 삶 속에서 실천하고 있습니까?
오늘 낮에는 이런 기도를 바치십시오. “주님, 주님께서 제 안에 머무신다는 것을 아는 기쁨을 저에게 주소서.”
[삼종 기도]

하루를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주님 안에 머무르십시오. 아침부터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일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님께서 온종일 어떻게 당신을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셨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주님 앞에서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오늘 당신에게 어려움을 준 상황은 어떤 것입니까? 그 상황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처하셨습니까? 매일 마주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린 마음으로 헤쳐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하십시오. 낙담하여 불평하고 부정적인 말을 퍼뜨렸던 순간들에 대해서는 용서를 구하십시오.
내일은 새로운 희망을 안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시기를 청하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이 바라는 대로 살아갈 힘을 주신다는 것을 굳게 믿으십시오.
[성모송]
원문보기: Click To Pray
번역 장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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