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는 하루 (2월 4일)
'본조르노 파파' 특가 판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강론, 훈화, 교리교육을 실은 책을 특가로 판매합니다. 천상교회로 적을 옮기신 교황님의 뜻을 기리고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 말씀드리지만, 하느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세상이 소란스러워지기 전에 조용히 앉아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보십시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마르 6, 2)
오늘의 복음은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몇몇 병자에게 손을 얹어서 병을 고쳐 주시는 것밖에는 아무런 기적도 일으키실 수 없었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마르 6, 5-6)는 말씀으로 끝을 맺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이 더 깊이 주님을 신뢰하도록 초대하십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자신이 주님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깨달을 수 있는 은총을 청하십시오. 이러한 소망을 주님께 아뢰며 당신의 봉헌기도를 기꺼이 받아주시기를 간구하십시오.
[봉헌기도]
[봉헌기도]
좋으신 아버지,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께서는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제게 선물하셨습니다.
제 마음은 당신의 아드님, 예수 성심 곁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섭니다.
저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신 분, 성체성사를 통해 제 안으로 오시는 분.
당신의 성령께서 저를 친구로 받아주시고 사도로 삼아주시기를 바라나이다.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써주소서.
당신의 손에 저의 기쁨과 희망을 맡깁니다.
저의 일과 제가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오롯이 당신께 의탁합니다.
‘기도 네트워크’의 형제자매들과 마음을 합해
이번 달 교황과 교구장이 당부한 지향을 받들어 기도합니다.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실천하기 위하여 오늘 하루를 봉헌하면서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니다.
아멘
(장주영 역)

바쁜 일과 중에도 잠시 시간을 내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당신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께 올려드리십시오.
이번 달 교황님께서는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당신의 주변에 그런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이 있는지 둘러보십시오. 그런 어린이를 볼 때면 어떤 느낌이 드십니까? 죄 없는 아이들이 겪는 고통에 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통의 순간들이 우리를 구원의 신비로 더 가까이 이끌어 준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병고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을 위한 기도를 바치고 오후의 일과로 돌아가십시오. “주님, 오늘 제가 하는 일들이 침묵 속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봉헌이 되게 하여주소서. 그들이 당신의 사랑 안에서 위안을 찾을 수 있게 하여주소서.”
[삼종 기도]

하루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지난 하루의 삶을 되돌아보고 오늘 겪은 일들을 마음속에 새기십시오. 주님께서 베푸신 특별한 은혜에 감사드리십시오.
자신의 마음에 자리 잡은 감정을 살펴보십시오. 오늘 아침 눈을 떴을 때 기분은 어땠습니까? 온종일 어떤 감정이 당신의 마음을 움직였습니까? 슬픔이나 외로움을 느끼신 적은 없습니까? 당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감정을 어떻게 다스렸습니까?
어려웠던 순간에 느꼈던 감정에 관해 하느님 아버지께 말씀드리십시오. 그 고통의 시간을 다른 이들을 위해 봉사할 기회로 변화시켜 주시기를 청하며 주님의 손에 맡겨 드리십시오.
내일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의 은총을 구하십시오.
[성모송]
원문보기: Click To Pray
번역 장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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